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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치크팝 발레리나팝 실사용 후기, 팬지팝과 발색 비교

쿨톤인 제가 크리니크 치크팝 발레리나팝과 팬지팝을 함께 써보면서 느낀 발색 차이와 사용감, 그리고 어떤 상황에 어떤 색을 쓰는지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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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N 성수 라운지 이용 후기, 골드올리브 웨이팅부터 테이크아웃까지

올리브영N 성수 라운지, 실제로 가보니 앱 확인만으로 입장 대기를 걸 수 있었지만 평일 오후에도 1~2인 대기가 14팀이었어요. 골드올리브 등급 이용 절차와 테이크아웃 전환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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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아이섀도우 스틱 앤티크 로즈 후기, 발색과 쌍꺼풀 끼임까지

차분한 말린 장미 음영에 사용은 간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살짝 쌍꺼풀에 끼이는 느낌과 뚜껑 균열은 미리 알아두면 좋을 부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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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퍼센트 페이드 모브, 회보라 쿨톤 틴트 실사용 후기

차분한 회보라 톤이 매력적인 하트퍼센트 페이드 모브, 발색부터 사용감까지 직접 써보고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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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 슬라이드 인 싱글 스프링 라벤더 vs 포도 크림, 발색 차이와 조합 순서 총정리

라벤더·보라 계열 단색 아이섀도를 찾다가 롬앤 슬라이드 인 싱글의 스프링 라벤더와 포도 크림을 발견해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스프링 라벤더(M07)와 포도 크림(M13)인데요,이름만 보면 비슷한 계열 같지만 제가 사용했을 때는 역할이 꽤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1일에 두 색을 직접 구매해서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제 피부톤과 눈두덩이 기준에서 느낀 발색 차이와 조합 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