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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트라 하루 코스, 비 때문에 계획을 바꾼 실제 후기

    신트라 하루 코스, 비 때문에 계획을 바꾼 실제 후기

    이 글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헤갈레이라 별장과 페나성은 제가 실제로 다녀온 경험을 그대로 썼고, 호카곶(Cabo da Roca)과 Piriquita는 원래 갈 계획이었지만 결국 가지 못한 곳이라 실제 방문기가 아니라 참고 정보로만 짧게 정리했습니다. 두 파트를 헷갈리지 않도록 문장에서부터 구분해서 적었습니다. ⚡ 미리 보는 핵심 정리 신트라 하루 코스로 헤갈레이라 별장과 페나성만 다녀왔습니다. 헤갈레이라 별장에서는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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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스본 2박 3일 자유여행 코스, 알파마와 벨렝 실제 일정·교통 팁

    리스본 2박 3일 자유여행 코스, 알파마와 벨렝 실제 일정·교통 팁

    좁은 알파마 골목 사이로 노란 트램이 덜컹거리며 지나가던 장면, 그리고 제로니무스 수도원 회랑에서 한참을 서서 올려다보던 순간. 리스본 2박 3일을 마치고 가장 오래 남은 건 이 두 장면이었습니다. 친구가 먼저 계획한 포르투갈 여행에 뒤늦게 합류하면서, 저는 정해둔 일정보다 그날 컨디션에 맞춰 걷고 쉬는 쪽을 택했습니다. 도착일, 바이샤·알파마, 벨렝으로 지역을 하루씩 나누니 동선은 단순해졌어요. 명소를 몰아넣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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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 3박 4일 자유여행 코스, 실제 일정·교통·예약·준비물 총정리

    포르투 3박 4일 자유여행 코스, 실제 일정·교통·예약·준비물 총정리

    포르투 3박 4일 자유여행 코스를 찾다 보면 명소만 빽빽하게 넣은 일정이 많습니다. 하지만 포르투는 목적지 사이를 걷는 시간까지 여행이 되는 도시였어요. 저희는 2024년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포르투에 머물며 렐루서점과 클레리구스, 동루이스 1세 다리 같은 도심 명소를 둘러봤고, 하루는 코스타노바와 아베이루에 다녀왔습니다. 체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중간중간 숙소에서 쉬었고, 문이 닫혀 헛걸음한 곳도 있었어요. 그럼에도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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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 9박 11일 여행 코스 총정리, 도시별 실제 다닌 순서 그대로

    포르투갈 9박 11일 여행 코스 총정리, 도시별 실제 다닌 순서 그대로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리스본만 볼지, 포르투까지 갈지, 그 사이에 있는 소도시들은 어떻게 끼워 넣을지, 동선이 애매해서 계속 지도만 들여다보게 되죠. 저희도 그랬습니다. 예약은 거의 친구가 도맡아 짜줬고, 저는 옆에서 따라가는 쪽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이번 글은 실제로 저희가 9박 11일 동안 다닌 순서 그대로, 도시별로 정리해봤습니다. ⚡ 3줄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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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 베를렝가스섬 가는 법|페니셰 1박부터 보트·입도 패스 준비물

    포르투갈 베를렝가스섬 가는 법|페니셰 1박부터 보트·입도 패스 준비물

    포르투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며 해안 도시를 묶어 여행한다면, 페니셰 앞바다의 베를렝가스섬(Berlenga Grande)을 후보에 넣어볼 만합니다. 하얀 요새와 거친 절벽,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곳입니다. 친구가 가장 가고 싶어 했던 곳이라 별 기대 없이 따라갔는데, 포르투갈 여행에서 가장 선명하게 기억에 남은 장소 중 하나가 됐습니다. 저희의 실제 동선은 포르투에서 나자레로 이동해 여행한 뒤, 나자레에서 페니셰로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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