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면세품 바로 사용해도 될까? 캐리어·액세서리 경험과 보안봉투 주의사항

2026년 2월,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동유럽 여행을 떠날 때 면세점에서 산 28인치 캐리어를 인도장에서 받았어요. 그 자리에서 포장을 뜯어 바로 사용했고, 탑승 게이트에서 직원에게 이야기해 위탁수하물로 맡겼어요. 추가 요금은 없었어요. 면세품이라고 해서 저는 모든 포장을 그대로 들고 다니지는 않았어요. 일반 상자는 부피를 줄여 챙겼고, 액체류 보안봉투는 구분해서 봤어요. 제가 직접 포장을 풀고 사용한 경험과, 화장품·향수를…
-
유리아쥬 컬러립밤 내돈내산 후기, 롬앤 콜라보 포함 4종 발색 비교

평소에도 유리아쥬 립밤을 좋아해요. 겨울이면 입술이 트고 가끔 입술 라인까지 부르트는 편이라, 가을부터 립 보습에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색까지 들어간 컬러립밤이 궁금해서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네 가지를 샀어요. 🤝 롬앤 콜라보 2종과 기존 색 2종 제가 산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파는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컬러드’예요. 한 페이지 안에 롬앤과 협업한 색과 기존 컬러가 함께 있어서, 산 네…
-
20인치 캐리어 기내 반입 가능할까? 크기와 무게 확인법

기내용 캐리어를 찾으신다면 보통 20인치급을 많이 고르세요. 기내용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대체로 항공사 반입 규격에 맞춰 나오고, 24인치급은 보통 위탁용으로 사용해요. 구매할 때 바퀴와 손잡이를 포함한 전체 크기를 한 번 확인해 두면 더 좋겠죠. 출발 전에는 짐을 넣은 무게와 추가 가방까지 챙겨보시면 됩니다. 아래에서 확인 방법과 항공사별 기준을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 20인치보다 실제 크기를 확인해야…
-
올렌드 오나백 베이지 후기, 가을 크로스백으로 고른 이유와 구매처

봄에 BTS 뷔의 출국패션을 보고 처음 알게 된 가방이에요. 예쁘기도 했지만, 평소 크로스백을 좋아하고 짐도 많은 제 눈에는 크기가 딱 적당해 보였어요. 그때는 가방이 이미 많아서 참았는데, 가을이 되니 패딩처럼 도톰한 디자인이 다시 생각나더라고요. 결국 올렌드(ÖLEND) 오나 소프트백을 베이지색으로 들였어요. 실물과 크로스로 메 본 느낌, 그리고 사고 나서야 알게 된 구매처까지 정리했어요. 올렌드(ÖLEND)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
향수 유통기한, 오래된 향수 계속 써도 될까? 개봉 후 확인법과 보관법

아직 반 넘게 남은 향수인데 언제 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때가 있어요. 향은 그대로인 것 같은데 계속 뿌려도 되는지, 아까워도 정리해야 하는지 망설여지죠. 향수 유통기한은 “몇 년”이라는 숫자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내 향수의 표시를 읽는 법, 사용을 멈춰야 하는 신호, 오래 두고 쓰는 보관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 향수 유통기한, 모든 제품이 같지 않아요 향수 병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