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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대성당에서 리스본 최고 전망 상조르제 성까지, 알파마 도보 코스

리스본에서 3박 하는 동안 하루를 통째로 비워 알파마 지구를 걸었습니다. 언덕이 많은 지역이라 걷다 보면 체력 소모가 은근히 컸어요. 산타주스타 엘리베이터에서 출발해 그라사 전망대와 상조르제 성까지 갔다가, 해가 뉘엿뉘엿할 때쯤 내려와 저녁을 먹었던 하루였습니다. 지도로 보면 가까워 보이는 거리도 실제로는 오르막·내리막이 반복돼서 평지 위주의 다른 지역보다 확실히 체력 소모가 컸습니다. 그래도 하루 종일 다니면서 지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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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먹어본 곳부터 평점 좋은 곳까지, 리스본 맛집 추천 7곳

리스본 여행을 앞두고 맛집을 검색하면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뭘 갈지 못 정하겠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가본 곳 3곳과, 다음 여행 때 가려고 저장해둔 곳 4곳을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 3줄 요약 🥐 직접 가본 곳 파스테이스 드 벨렝 에그타르트 원조로 유명한 곳이라 대기줄을 서고 들어갔습니다. 에그타르트를 즐겨 먹는 편은 아니라 “인생 에그타르트”까지는 아니었지만, 페스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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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레 쿨링 바디미스트, 외출 후 달아오른 피부에 뿌려보니 냉감은 분명했어요

밖에서 한참 걷고 실내에 들어왔는데도 몸에 남은 열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사용하려고 일본에서 사 온 제품이 비오레 쿨링 바디 미스트 리프레시 사봉향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뿌린 직후 냉감은 분명했어요.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마르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만 더운 야외에서 수시로 꺼내 뿌리기보다는 외출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또는 시원한 실내에 들어온 직후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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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아쿠아 톤업 UV 에센스 라벤더 한 달 후기, 재구매 확정한 이유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800엔대에 팔길래, 그때는 딱 두 개만 담았습니다. “양도 많은데 이 가격이면 괜찮네”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한 달 넘게 써보니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왜 그때 더 사 오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들 정도였거든요. ⚡ 3줄 요약 🛍️ 왜 두 개만 샀을까 스킨아쿠아 톤업 UV 에센스 라벤더는 로토제약(Rohto) 제품으로, SPF50+/PA++++에 공식 기준 용량은 70g입니다. 가격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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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과일 구매법, ‘프리미엄’보다 숫자를 먼저 보세요

사진 속 사과는 손바닥을 가득 채울 만큼 커 보였는데, 배송받은 상자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작을 때가 있어요. ‘고당도’라는 말에 기대하고 복숭아를 샀지만, 막상 먹어보니 기대보다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온라인에서는 과일을 직접 들어보고 맛볼 수 없어 사진과 홍보 문구에 판단이 쏠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과일은 ‘프리미엄’이나 ‘특대과’ 같은 말보다 중량, 과수, 크기 기준, 당도처럼 구체적인 숫자와…




